예전에는 항상
마음의 향방에 유의하고
감정의 진폭을 다스리려 애썼다.
그러나 이제는 몸의 상태에 더 귀를 기울이고 몸의 건강을 조절하려 애쓴다.
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이고,
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이고,
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법이라는 것을 알았다.
-김형경의《사람 풍경》중에서-
마음과 감정을 담는 그릇인 몸에 귀기울려주세요.
항상 건강하세요.